SHORTBUS.

seeing. 2007/07/28 06:05
at (젠장맞을) 압구정스폰지. (그럼 대체 언제 본겨...-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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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미첼씨. 이 새끼 이거. 최고야.


나의 20대를 열어준 영화가 [아이스 스톰] 이었다면, 그걸 닫아준 영화는 [숏버스]가 될 것이다.
JMC가 게이라는 건 인류의 축복. 지구에 태어나줘서 고마워.

게으른 나를 스크린으로 인도한 이에게 감사한다.


숏버스와 관련해서 본 재미난 글들.
1. 나는 정신 똑바로 차려서 혹시나 나이 쳐먹고 저러지 말아야겠다.
2. 앞으로도 글은 계속 짧게 써야겠다.
(이거 둘 다 올블로그에서 숏버스 검색하면 톱5로 나온다.
나는 잘난 '블로고스피어'가 네이버 블로그를 욕할 기운이 남아있는 게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