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인터넷 서점들은 추가 할인이나 적립이 되는 제휴 신용카드들이 있다. 나는 알라딘에서 엘지카드를 이용한 5% 할인을 이용하고 있었는데...그게 월3회에서 월2회로 줄어든단다. 지난 번 2천원 추가 적립이 4만원에서 5만원 이상 구입으로 바뀌었듯이, 다른 곳도 그런가...싶어서 가봤더니 아니다. 그러면 이제 고민.
YES24는 엘지카드 제휴 5% 할인, 국민카드 8% 적립, 짜잘한 할인 다수
예전에 썼던 교보문고는 국민카드 제휴 5% 할인, 짜잘한 할인 몇 개
다른 곳도 있겠지만...뭐 됐고.
이번 기회에 보니까 알라딘이 카드 제휴 시스템이 엄청 약하더라. 심지어 리브로도 라인업이 화려하던데.
어쨌든 다른 곳은 월 3회 제한조차 없다. 어차피 월3회로도 큰 불만없이 살았으니 그건 상관없다. 멤버쉽 등급은 두달이면 올라가는 것이니 문제 안된다. 가격도 전체적으로 보면 그게 그것이고. 보통 5만원 슬쩍 넘겨 조합해서 적립금, 쿠폰으로 딱 5만원 맞추고 3개월 무이자로 주문하는 패턴이었는데...한 마디로 2,500원 할인 받아왔다. 한달에 한번 꼴이면 1년에 5만원...누가 자기 돈으로 책 주문 한번 해주는 일 없으므로 무시할 돈은 못된다. 상시 3개월 무이자 해주는 것으로 그냥 버텨볼까 생각하려고 해도, 5만원 이상 조건은 애시당초 똑같을 뿐더러 요즘은 카드사들 무이자 이벤트가 하도 많아서 혜택 축에도 못 들어간다. 개인운영 인터넷숍에서도 무이자 이벤트가 발에 채인다.
그럼 다른데로 바꾸면 그만 아냐...라고 간단하게 생각하면 좋겠는데 그게 그렇지 않다. YES24나 교보문고를 알라딘 쓰다가 들어가보면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알라딘은 기본적으로 책을 사고 읽는 사람의 입장에 대한 배려라는 것이 있다. 전자제품이나 웹사이트나 UI에 민감하다 보니...아예 다 불편하면 모를까, 이미 편한 걸 본 입장에서 곤란하다. 알라딘에서 구경하고 다른데서 주문하는 짓은 차마 못하겠고. (모양 안나는 짓은 못하지 또 우린...ㄲㄲ.) 알라딘 UI 이용료를 1년에 5만원 낸다고 생각해야 하나 고민 중.
알라딘도 이 기회에 알라딘 로고 제대로 박힌 제휴카드 하나 만들죠? 충성 고객들 고민하잖여.
YES24는 엘지카드 제휴 5% 할인, 국민카드 8% 적립, 짜잘한 할인 다수
예전에 썼던 교보문고는 국민카드 제휴 5% 할인, 짜잘한 할인 몇 개
다른 곳도 있겠지만...뭐 됐고.
이번 기회에 보니까 알라딘이 카드 제휴 시스템이 엄청 약하더라. 심지어 리브로도 라인업이 화려하던데.
어쨌든 다른 곳은 월 3회 제한조차 없다. 어차피 월3회로도 큰 불만없이 살았으니 그건 상관없다. 멤버쉽 등급은 두달이면 올라가는 것이니 문제 안된다. 가격도 전체적으로 보면 그게 그것이고. 보통 5만원 슬쩍 넘겨 조합해서 적립금, 쿠폰으로 딱 5만원 맞추고 3개월 무이자로 주문하는 패턴이었는데...한 마디로 2,500원 할인 받아왔다. 한달에 한번 꼴이면 1년에 5만원...누가 자기 돈으로 책 주문 한번 해주는 일 없으므로 무시할 돈은 못된다. 상시 3개월 무이자 해주는 것으로 그냥 버텨볼까 생각하려고 해도, 5만원 이상 조건은 애시당초 똑같을 뿐더러 요즘은 카드사들 무이자 이벤트가 하도 많아서 혜택 축에도 못 들어간다. 개인운영 인터넷숍에서도 무이자 이벤트가 발에 채인다.
그럼 다른데로 바꾸면 그만 아냐...라고 간단하게 생각하면 좋겠는데 그게 그렇지 않다. YES24나 교보문고를 알라딘 쓰다가 들어가보면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알라딘은 기본적으로 책을 사고 읽는 사람의 입장에 대한 배려라는 것이 있다. 전자제품이나 웹사이트나 UI에 민감하다 보니...아예 다 불편하면 모를까, 이미 편한 걸 본 입장에서 곤란하다. 알라딘에서 구경하고 다른데서 주문하는 짓은 차마 못하겠고. (모양 안나는 짓은 못하지 또 우린...ㄲㄲ.) 알라딘 UI 이용료를 1년에 5만원 낸다고 생각해야 하나 고민 중.
알라딘도 이 기회에 알라딘 로고 제대로 박힌 제휴카드 하나 만들죠? 충성 고객들 고민하잖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