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 규칙, 혹은 정서에 동의하거나 이해하는 이들에게는 말할 나위도 없겠지만.
그리고 한편으로 나는 소설을 읽지 않았고 읽을 예정도 없기에 그 이상을 말하기 어렵지만.
이 신세기 뱀파이어 이야기는 직접 보기 전에는 믿기 힘든 매력이 있다.
아이들이 아름답거나 예쁘지 않다고? 그러니까 보기 전에는 믿기 힘든 매력이 있다.
할리퀸/칙릿 정서를 가진 사람들에게 어쩌구 저쩌구...
아...10대 여자아이들이 이래저래해서 좋아할만하군...이라고 뒷짐지고 있기에는 그렇다는 이야기.
귀엽고 재미있다.
최소한 작가는 뱀파이어 전설과 10대 로맨스가 만났을 때 가능한 모든 국면을 고려했음이 틀림없다.
난 아마 후속편을 볼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