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11
2 posts
Nov 28th
Nov 14th
October 2011
2 posts
Oct 19th
SSK3_top11
20분 남았나…top11 몇 가지 언급. _ top11은 한 마디로 천사의 편집;;; 이었는데 말 많은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답을 내놓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다. 예를 들어. _ 버스커 버스커. 헤이즈보다 앞 단계에서 떨어진 버스커2가 올라간 부분에 대해서 말이 많았는데 1 on 1을 거의 그대로 보여주는 것으로 충분히 납득시켰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헤이즈가 수퍼위크에 간 것도 잘 모르겠다. (밴드로서는 좋지만.) _ 음원 공개가 되길래 사전에 미리 녹음했나보다 하다가, 심사위원들 지적 사항이 거의 그대로 반영되어 있어서 아니다 싶었는데, 주말 사이에 레코딩했다. 그 지적에 따른 것이 좋은 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버스커2가 이 순간까지도 살아 있는 걸 보면 그게 맞는 건지도 모르겠다. ...
Oct 7th
Sept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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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Watch
Feist 신보, [Metals] 스트리밍. _ 이메일 주소 입력해야 합니다.
Sep 28th
Sep 25th
July 2011
8 posts
The Smiths, Complete →
올 것이 왔습니다.
Jul 27th
1 note
http://offliberty.com/ →
Soundcloud의 음원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사이트 _ 가끔 필요함
Jul 18th
WatchWatch
Beastie Boys - “Don’t Play No Game That I Can’t Win” ft. Santigold _ 비즈티 보이즈 새 뮤직 비디오, 감독은 스파이크 존스.
Jul 18th
Jul 11th
Jul 8th
WatchWatch
Horrors [Skying] 잘 나왔다고 소문이 자자한 Horrors 신보, 그래서 XL이 자랑스럽게 앨범 스트리밍 서비스 중. 영국에서는 이미 발매가 됐는데도;;;
Jul 4th
Flying Lotus – Lovers Melt 2 mix →
Flying Lotus의 2시간 짜리 훼이보릿 믹스. 가서 다운 받으세요.
Jul 4th
WatchWatch
Active Child - Hanging On 괜찮은 Myspace > EP 경력을 이어온 Active Child의 데뷔 앨범이 곧 나옵니다.
Jul 3rd
June 2011
15 posts
IGN, 현 세대 게임 TOP 100 →
IGN이 현 세대 콘솔 + 동기간 모든 플랫폼 (모바일 포함) 게임 100선을 뽑는 중. 아직 전체 리스트는 안 나왔다. - 나에게 동시대 가장 인상적이었던 게임을 뽑으라고 하면. Modern Warfare, Puzzle Quest, Bioshock 일 듯. 말하자면 자신이 속한 장르 자체에 의문을 제기하고 뒤트는 작품들.
Jun 29th
Jun 29th
Jun 29th
Stereogum, 2011 현재까지 앨범 TOP 20 →
Stereogum이 선정한 2011년, 현재까지, 올해의 앨범 20선. 타이틀 이미지를 보면 1위가 무엇인지는 짐작 가능하고. 의견은 다양할 것이나, 1/2위는 내 생각과 같다. - 올해 Gang Gang Dance가 앨범을 냈고, 그 말은 GGD가 1등 아니면 2등 이라는 말인데, Bon Iver가 미쳤다. Sufjan이 한창 날아다니던 시절에도 그를 ‘위대하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 요즘의 Justin Vernon은 위대한 거 같다. 공연 영상 보면 거의 성스러움. -
Jun 22nd
ALBUM PREMIERE: Handsome Furs' 'Sound Kapital' →
Handsome Furs 신보. 앨범 스트리밍.
Jun 21st
CSS – “Hits Me Like A Rock” (Feat. Bobby... →
CSS 8월 신보 첫 싱글.
Jun 21st
나는 가수다. 마지막으로.
이런 저런 경로로 다 했던 이야기 더 할 것도 없고, 그보다 더 이상 잘 안 볼 것 같다. ‘나가수’는 professional musician들의 cover competition by audience vote이다. 이게 전부인데, 이 전부가 중요하다. 이 쇼에 관한 모든 헛소리는 이걸 이해 못해서 나오는 것이니까. 왜 저렇게 쓰냐면, 저보다 더 정확하고 나은 표현을 찾을 수 없어서 그렇다. (적어도 이 공간에서는 내 생각을 정확히 남기는 것이, 더 널리 받아들여지는 것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쇼 내부와 외부에서 무시되고 있는 모든 가치를 포함하고 있어서 그렇다. 각자 자기 스타일 안에서 실력을 발휘하고 그 안에서 성과를 겨루는 것이 이 쇼의 본질이다. 적어도 가수들은 그렇게 하고...
Jun 21st
Flaming Lips - Live at H.F. Cemetery - 15 June... →
Dark Side of the Moon 전곡 연주.
Jun 20th
Flaming Lips - Live at H.F. Cemetery - 14 June... →
The Soft Bulletin 전곡 연주
Jun 20th
Morrissey 신곡들. →
모옹 말로는 다 완성 되었으나 레이블을 못 잡았다는 신보 3곡. 형, 홈페이지에 이니시스 결제 시스템 하나 들여 놓으시죠.
Jun 14th
YACHT 신보 스트리밍 →
DFA 데뷔작. 21일 발매.
Jun 13th
The Rapture – “How Deep Is Your Love?" →
랩쳐 신곡. 앨범 [In The Grace Of Your Love]은 9월 발매. 저 문장이 그냥 써놓기만 하면 되게 무섭군요. 쏘우 때문인가 봐요.
Jun 12th
Jun 12th
Jun 2nd
May 2011
25 posts
May 31st
10아시아, 당신은 옥주현을 받아들이겠습니까 →
나가수가 얼마나 만만한 프로그램이고 누구나 한 마디 보태고 싶어서 안달이 났는지는 칼럼의 댓글만 봐도 알 수 있다. 5줄 6줄씩 그것도 줄줄이 잘도 써놨다. 난 저 사람들이 대체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건지 진지하게 모르겠다. 지겹고 지겹고 지겹다. - 이 프로그램에 애초부터 ‘검투사’ 라는 비유가 등장한 것은 다들 그 끝을 역사에서 이미 보았다는 뜻이다. 진흙 속에 뭘 찾았다고? 결국 우리는 좋은 가수 몇을 잃게 될 것이다.
May 31st
최근 Suede 상태 →
지산에도 오시니까… 최근 상태가 대략 저렇다는 말씀이고, 미남이시네요. - 그리고 6월 내내 스웨이드 스튜디오 앨범 5장이 2CD+1DVD 포맷으로 재발매 되는데… 데뷔 앨범은 오늘 발매입니다. 일주일 뒤에는 [Dog Man Star]가 나옵니다. 데모/비디오를 적절히 넣어서 정규 + Sci-Fi 가진 분들한테도 메리트가 있습니다. 솔직히 리마스터는 그딴 게 무슨 상관. [Coming Up] 까지는 그냥 사두면 되겠네요. - 그리고 공연에서 버나드 있던 시절 곡들은 잘 안 부릅니다. 피날레로 데뷔 시기 A-Side 3연발은 합니다만.
May 30th
Arctic Monkeys [Suck It and See] →
악틱 몽키스의 신보, 풀 앨범 스트리밍. 6월 7일 발매. Domino Records via SoundCloud
May 30th
Fucked Up [David Comes To Life] 앨범 스트리밍 →
하드코어 씬의 거물이 되어가는 혹은 이미 된 FU의 신보, 풀 앨범 스트리밍.
May 30th
May 29th
Radiohead가 다른 아티스트를 커버한 Best 20 →
들을 수도 있고, 다운도 됩니다.
May 29th
May 29th
May 26th
Pulp 재결합 공연 비디오 →
자비스 형의 솔로는 애쉬크로프트에 비하면 매우 훌륭했는데 관심은 반의 반도 못 받았다. 아마 재결합 앨범을 내면 버브의 그것보다 좋을 것이다.
May 26th
Nick Cave and the Bad Seeds 1994 ~ 2001 →
내가 나를 봐도 일주일 동안 일을 열심히 해서 닉 케이브 3번째 리이슈 넉 장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내가 짱이다.
May 25th
펜타포트 1차 라인업. 잠깐. !!!... !!! 이라고? →
May 25th
어제 '나가수'의 가장 인상적인 순간
1위로 지명된 임재범이 BMK가 부른 ‘아름다운 강산’과 함께, 이미 완성된 곡을 다시 부르는 어려움을 이야기하며, 윤복희와 이선희가 아니라 윤항기와 신중현을 언급했을 때.
May 22nd
May 19th
May 19th
May 19th
도덕적 이상주의의 유용성. →
도덕적 원리주의 혹은 원론을 강조하는 것은 대개의 논쟁, 특히 듀게처럼 표면적인 예의를 중시하는 곳에서 극히 유용한 무기다. 최소한 도덕적 우월감으로 정신 승리를 보장받는다. 다만 그게 그토록 증오들 하시는 꼰대들이 기득권을 만끽하는 방법과 동일하는 건 알아야지.
May 19th
너무 변했죠? →
최근에 본 것 중 가장 웃긴 기사. 사진 캡션 대박..
May 18th
김연우는 위험하다.
0. ‘나가수’에 대한 반응은 사실 애초에 ‘음악’ 따위 대중들의 관심 사항이 아니라는 걸 명백하게 증명할 뿐이다. 아이유, 양희은, 최근에는 옥주현도 출연설이 나돌면서 까였는데…이유는 ‘나가수급’이 아니라는 거다. 이 인간들이 불과 두 달 전까지 아이유 핰핰 대던 ‘삼촌’들이랑 다른 개체인 것 같지는 않다. 임재범씨 조심하세요. 한 달 전에는 당신 옛날 루머로 노래는 어떤지 몰라도 인성이 어쩌고, 전성기가 지나서 노래도 뭐 어쩌고…그러던 종자들이네요. 하긴 인기 허무한 거 진작에 아시는 분이니까 잘 하시겠죠. 이래서 아이유의 인기를 아이돌 전성시대를 3단 실력으로 돌파한 어쩌구 저쩌구...
May 18th
Bon Iver의 Cover Best 10 →
널리 사랑받는 Justin Vernon의 목소리를 그러모아 감상 & 다운로드 가능.
May 17th
Bon Iver  →
이 사람들도 곧 서포모어. 올해는 LP2의 해인가…
May 16th
Delorean의 훌륭한 트랙 Real Love가 P4K 3D 시리즈로. →
May 16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