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하나만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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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원 2009/09/22 02:34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대면 한창 젊은데
주변을 둘러보면 다들 좀 지쳐보이고 다 산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그러네요.
우린 에너자이틱 하게 살다가 해 바뀌기 전에 한 잔 합시다.
(어디 가서 학생 소리 들은 기념으로 제발 하나만 썼습니다.) -
ss149 2009/01/31 06: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이첼 야마가타로 검색했다가 우연히 발견하고 들립니다. 이런 블로그를 지금에서야 발견하다니! 즐겨찾기 등록해놨어요~ 자주 왔다 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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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원 2008/12/22 13:42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근 잘 하셨나봐요.
저는 아이디어의 현실화를 위해 약속은 지키는 사람입니다.
자고로 인간 영혼의 고상함과 풍류는 그가 즐기는 밤문화를 통해 엿볼 수 있습니다. -
koala 2008/08/30 07: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어찌하여 이래저래 마우스를 드밀고 들어오게 되었는데.
열심히 포스팅하신 글들을 정성스레 섭렵하고 갑니다.
(어째 표현이 뒤바뀐듯...?;;허허허)
떠나기 전에 게스트북에 인사한마디쯤은 하고가는것이
바람직한 사회를 이끄는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하며.
이래 적어봅니다.
훗.
날이 밝았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길. :-D -
리틀뉘 2008/08/10 02: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둑어둑한 앨범부터 헤비한 것까지...
여튼 꾸준한 업데이트, 멋지구나
잘 지내고 있지?
지난 월요일에 장미의 기사님, 그녀언니,
사자오빠를 만났는데 그대 안부를 묻더라
구체적으로 대답할게 없어서 -_-
그리하여 질문, 무얼하고 계십니까? ;; -
congee 2008/08/05 01: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트로 절 기쁘게 해주세요.
이곳에서 놀다 가곤 했던게 5년이 넘었어요. 더,더,재밌게 놀아주시면, 좋아 죽을거예요. *_* -
ellis 2008/03/06 16:4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만들어진 신' 검색으로 우연히 들어왔다가 눈알이 빠지게 글을 읽다가 갑니다
굉장히 궁금해집니다 어떤 분이신지-
자주 들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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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옹 2008/01/14 02: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아 친구...
.. 실은 DCM-Dcinside 사진 공모전 1위 먹은거 자랑하러 왔.... -_-;;
ㅎㅇㅎㅇ 넘 좋다는ㅠㅠㅠㅠㅠㅠ
p.s. 사진을 링크걸어봤는데 링크가 안되네 -_-;;..패쓰~ -_-
p.s.2. 아 그러네 -_- http://gall.dcinside.com/list.php?id=dcm_contest&no=643&page=1
헉헉. 걍 주소 쓰니까 링크되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