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하나만 써주세요...

  1. lyh1999 2009/11/13 00: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로 "아주" 돌아왔습니다.
    며칠 됐는데 tjtjd님 연락하는 걸 잊고 있었네요.
    그냥... 반갑다구요 ^^

  2. 나도원 2009/09/22 02:34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대면 한창 젊은데
    주변을 둘러보면 다들 좀 지쳐보이고 다 산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그러네요.
    우린 에너자이틱 하게 살다가 해 바뀌기 전에 한 잔 합시다.
    (어디 가서 학생 소리 들은 기념으로 제발 하나만 썼습니다.)

    • tjtjd 2009/09/25 11:10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나쌤.
      저 한 잔 좋아합니다.

      미모는 여전하시군요.
      학생 소리 들어본지 오래됐네요. 아놔.

  3. ss149 2009/01/31 06: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이첼 야마가타로 검색했다가 우연히 발견하고 들립니다. 이런 블로그를 지금에서야 발견하다니! 즐겨찾기 등록해놨어요~ 자주 왔다 갈게요 =)

  4. 나도원 2008/12/22 13:42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근 잘 하셨나봐요.
    저는 아이디어의 현실화를 위해 약속은 지키는 사람입니다.

    자고로 인간 영혼의 고상함과 풍류는 그가 즐기는 밤문화를 통해 엿볼 수 있습니다.

    • tjtjd 2008/12/22 18:31  수정/삭제

      아 역시 나선생님...ㅠ.ㅠ
      다행히도 출근은 했습니다;;;
      저도 보은을 위하여 한 바퀴 돌아야겠군요...

  5. koala 2008/08/30 07: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어찌하여 이래저래 마우스를 드밀고 들어오게 되었는데.
    열심히 포스팅하신 글들을 정성스레 섭렵하고 갑니다.
    (어째 표현이 뒤바뀐듯...?;;허허허)
    떠나기 전에 게스트북에 인사한마디쯤은 하고가는것이
    바람직한 사회를 이끄는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하며.
    이래 적어봅니다.
    훗.
    날이 밝았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길. :-D

    • tjtjd 2008/09/02 00:36  수정/삭제

      아침 7시 입니까?
      부지런한 분 이시군요;;;
      송구하게도 게으른 블로그 입니다.
      어디선가 뵈온 닉네임인 듯도 합니다.
      또 오셔요.

  6. 리틀뉘 2008/08/10 02: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둑어둑한 앨범부터 헤비한 것까지...
    여튼 꾸준한 업데이트, 멋지구나
    잘 지내고 있지?
    지난 월요일에 장미의 기사님, 그녀언니,
    사자오빠를 만났는데 그대 안부를 묻더라
    구체적으로 대답할게 없어서 -_-
    그리하여 질문, 무얼하고 계십니까? ;;

    • tjtjd 2008/08/13 08:11  수정/삭제

      나조차 방명록을 자주 안들어오다보니 이제 보았어용.
      5개월 동안 하나도 안 올라오더니 요즘 터지네? -_-;;;.
      닉네임들 오랜만에 보니까 알싸하군요 누님.
      어디 링크라도 하나 걸어주지. 내가 찾아갈텐데.
      잘 지내고요. 한번 뵙고 싶어유.

  7. congee 2008/08/05 01: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트로 절 기쁘게 해주세요.

    이곳에서 놀다 가곤 했던게 5년이 넘었어요. 더,더,재밌게 놀아주시면, 좋아 죽을거예요. *_*

    • tjtjd 2008/08/07 08:29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낯익은 이름이십니다.
      노력해보겠습니다. 계획 상으로는 늘 1일 1포스트 입니다. -_-;;;.
      근데 이게 5년이나 됐습니까. -_-;;;.

  8. ellis 2008/03/06 16:4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만들어진 신' 검색으로 우연히 들어왔다가 눈알이 빠지게 글을 읽다가 갑니다
    굉장히 궁금해집니다 어떤 분이신지-
    자주 들르겠습니다!^^

    • tjtjd 2008/03/10 00:14  수정/삭제

      (답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으른 곳이지만 가끔 찾아주셔요.

  9. meme 2008/01/13 21:03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억났어요. 아까 화분
    율마야. 토분이랑 정말 잘 어울렸지?

  10. 나옹 2008/01/14 02: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아 친구...

    .. 실은 DCM-Dcinside 사진 공모전 1위 먹은거 자랑하러 왔.... -_-;;
    ㅎㅇㅎㅇ 넘 좋다는ㅠㅠㅠㅠㅠㅠ

    p.s. 사진을 링크걸어봤는데 링크가 안되네 -_-;;..패쓰~ -_-

    p.s.2. 아 그러네 -_- http://gall.dcinside.com/list.php?id=dcm_contest&no=643&page=1
    헉헉. 걍 주소 쓰니까 링크되네? --;;

    • tjtjd 2008/01/13 22:55  수정/삭제

      링크 안걸리면 그냥 주소 쓰면 되잖니. 친구야.
      그 옛날부터 무던히 카메라 갈아대더니 드디어 한 건 했구나...ㅠ.ㅠ.
      힛갤 1등은 이제 자랑할 필요 없겠어. 흑. ㅠ.ㅠ.
      내 찾아가서 리플 하나 달련다.